우크라이나가 독립이후에 러시아에 의존하지 않고 멋진 모습 보여주려고 했는데
핵 포기 시킬때만 하더라도 우크라이나 달달 볶던게 미국이다.
우크라이나가 이때 핵 포기 조건으로 너무 많은것을 바래서 러시아와 나토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악감정도 있었다.
핵포기 조건으로 뭘 얼마나 원하나
그러자 우크라이나가 삐뚤어지기 시작했고 친형제이자 혈맹인 러시아를 보란듯 막대하기 시작
공용어 바꾸는게 정치적 금도인데도 바꿔버리고 화폐도 개혁한다고 바꿔버리고 독립 기념을 국가 최대 행사처럼 생각하면서
러시아를 계속 자극하자 동남부가 흔들리는데
이때 댐건설과 흑해 함대 주둔을 못하게 더 강력하게 밀어붙이면서
나토 가입하겠다고 하자.
이제 전쟁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거다.
이 문제를 잘 풀어서 나토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좋게 푸는 방법은
우크라이나가 덮어 쓰는것밖에 없다.
책임을 지는 나라가 되자.
믿고 맡겨도 되는 나라.
후르쇼프가 크림반도를 믿고 맡겼는데
러시아 민족의 비극이 되버리게 만들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 막을수있었다.
러시아가 핵 포기 했을때 부다페스트 합의 했으닌깐
이건 우리 권리야. 이렇게 안해도 돼.
결국 부다페스트를 엎게 만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