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디지털금만큼 가치가 있다.

매몰비용이 들어가 있으니 실제사람들이 산 평균 가격 매물대만큼은 떨어지지 않는다

만약 비트코인이 그 매물대 만큼 떨어진다면 몇달뒤에 반등한다

비트코인 만큼 어느국가에도 제재받지 않는 자금은 없다 .

부자들이 본인들의 자금을 지키기 위해서 햇징하는 수단은 금, 주식, 미술용품, 부동산이 있다.

이 햇징수단에 비트코인이 포함된다

전쟁이 나면 본인국가에서 금과 주식과 달러로 교환은 차단이 되지만 비트코인은 제재를 받지 않는다(단 국내거래소는 차단을 먹을수 있으니 주의)

비트코인은 실제가 없으니 탈중앙화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더리움같은 것들이 탈중앙화가 아닌 중앙화에 해당되며 이더리움은 해당국가에서 차단을 내리면 문을 닫을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중앙화 스타일의 코인은 코인을 직접 회사가 관리해야되니 해당 지역이 있어야 하며 보관장소가 있어야 한다.

탈중앙화시스템은 개인과 개인 시스템이며 비트코인을 저장하는 지점이 지구 어디서든 존재하니 관리지점이 무한정 생성된다.

비트코인의 특성 실제가 없애는 성질을 만든건 그야말로 어느 누구도 성공해본적없는 획기적인 발명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