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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 노래 인사는 잘 만든것 같은데


제목이 인사야


여기서 괴리감은 곧 거부감으로 변하면서 들어보지도 않는다.


아이브 -블랙홀


이거 노래는 알지?


일단 우리가 원하는 그런 제목이야.


그래서 일단 들어


관심 가진다고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거다.


탱구 인사 노래 제목을 마지막 인사로 바꿔서 들어봐라


노래가 갑자기 좋아질꺼다.


이런게 감정 전달 하려면 괴리감을 없애줘야돼.


그래야 감동 받는거다.


탱구 - blur 날 제대로 봐~


이런거는 C급이야


SM 전문 프로듀서가 작곡가 노래 보고 좋다.


탱구랑 잘 맞겠어


하면 붙여주고 탱구가 불만이 있더라도


작곡가에 잠재력을 본거야


그러면 탱구보고 서로를 믿고 자기 역할만 잘하자.


이렇게 말할수있는데


이 평가하는 프로듀서가 없는 상태에서 둘이 하자나?


그러면 탱구랑 작곡가랑 맨날 싸워야돼


서로를 믿어.


이럴려면 누군가 그들의 적합성과 잠재력 가능성 이런것들을 평가해서 적합하다고 결론을 내렸을때


이러는거다.


탱구는 프로듀서 빼고 작곡가랑 다이렉트로 하면서 프로듀싱 안 받는것 같더라.


자체 검증을 해야돼.


인사 노래 지금 들어도 좋은데


제목이 확 깨네


BLUR는 소재도 깨고


괴리감만 없애주고 공감하게 해줘야돼.


탱구 노래 인사는 아예 관심도 안주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