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중징계에 내부 갈등까지… 뒤숭숭한 빗썸
금융당국이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 혐의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노조 설립 움직임까지 겹치며 빗썸을 둘러싼 리스크가 확대되는 분위기다.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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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거래소 대주주 지분 20% 제한’ 규제도 빗썸에는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빗썸 최대주주인 빗썸홀딩스는 73.5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규제가 시행될 경우, 50% 넘는 지분을 매각해야 한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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