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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삶을 살았어야 할 사람들이라 생각하닌깐


내 슬픔이 사그라 들었다.


이것이 내가 슬픔을 잊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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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을 놓아주세요.


언제까지 전쟁터로 보낼겁니까


전쟁 끝나자 마자 다 재미있게 살 생각하는것 같다고


그런데 어떻게 전쟁 끝내냐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쓸데 없이 전쟁을 너무 오래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