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보면서 좀 신기했던 게 “속도”보다는 “구조”에 집중하는 느낌이었음.
요즘 코인들 보면 빠르게 출시하고, 빠르게 이슈 만들고, 빠르게 빠지는 경우 많잖아.
근데 WLFI는 뭔가 천천히 판 짜는 느낌. 파트너 붙이고, 구조 만들고, 단계적으로 확장하려는 그림이라 단타보다는 장기 그림 보는 쪽 같더라.
WLFI 보면서 좀 신기했던 게 “속도”보다는 “구조”에 집중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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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WLFI는 뭔가 천천히 판 짜는 느낌. 파트너 붙이고, 구조 만들고, 단계적으로 확장하려는 그림이라 단타보다는 장기 그림 보는 쪽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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