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만나가지고 처음부터 모텔까지 갔다.
처음부터 모텔까지 가자는거 보닌깐
성매매를 돌려 말하면서 남자를 속여 음식을 먹고
호객행위
이런거는 술집에서 여자들이 호객해서 술 비싸게 팔고 2차 가자고 하면 안가는데
남자가 진상 부리면 건달들 와서 합의금까지 뜯는 그런 사기류에 가까운데
소영이도 벌써부터 남자들한테 이상한 기대심 품게 해서 카드로 싹 맛난거 먹고
그 다음 자기도 사기친것에 대한 죄의식이 있으닌깐
약 먹어 죽이고 도망간거다
살인 행위가 남자가 자신에게 보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죽인 자위권에 해당한다는거다.
자기한테 신체 접촉 하려는 남자에게만 먹였다.
여기서 죽일 의도였다면 치사량보다 더 많이 넣지 왜 최소한의 치사량만 넣었을까?
이거는 죽었을때 경찰에서 항변하기 위해서였다.
실수로 죽인거라고
결국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자위권으로 행동했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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