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죄송합니다...저도 가급적 글까지 작성해서
이러고 싶지는 않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요...

누나가 제게는 정말 하나뿐인 가족입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저를 지극정성으로 키워줬는데
작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저도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까지 걸렸고 심지어 다니던 직장에서 투자사기까지
크게 당하여 현재는 퇴직금으로 간신히 버티며 살고있습니다... 팔 한쪽을 다쳐서 단기알바도 못하는중이라 동사무소에 생계지원까지 신청했습니다...

저희 누나 제게는 엄마같은 사람입니다...
염치없지만 5만원까지만 간절하게 빌려보고싶습니다..
최소한의 성묘비용  (향,제물) 목적입니다...
3일뒤 수요일에 생계지원금 들어오면 더 얹혀서
꼭 보답드리겠습니다...진심입니다..

사기,허위 구걸글 아니고 원하시는 모든 인증
가능한데로 모두 해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