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마이클 세일러임.
비트코인 맹신자 + 대깨롱 마인드 셋업을 장착한 스트래티지 회장인데
629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절대불변의 대깨롱임.
비트가 떨어지면 저점에서 사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비트를 보유한 회사 가치도 올라가고,
회사 가치가 오르면 결국 회사 주가도 오르는거니까 삼박자가 맞는 그림인거지.
오른 주가 바탕으로 주식 발행해서 그 돈으로 다시
비트코인 매수 할 자금을 충당하는거고. 되게 똑똑하지 않음?
이게 비트는 너무 비싼거라 쳐도 리플이나 솔라나 같은 다른 알트코인들도
적용하는 국내 기업이 나와줬으면 좋겠긴한데 변동폭이 워낙 클거라
아직 시작해 나아가는 단계인거 같지만
되게 메리트 있는 구조라고는 생각하고 있거든.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진짜 많다.
나는 무지성 매매만 해서 손실만 크게 보고 남은거라곤 눈꼽만치 남은 시드에
테더맥스에서 환급 좀 들어올 테더 말고는 남는것도 없는데..
리스크가 없겠음? 자본시장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저걸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시점부터 문제 있는거임
저건 기업 한정인거고 우리 같은 개미들은 그냥 매매나 열심히 하는게 맞음. 수수료에 녹는 시드에서 뭘 바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