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아저씨들만 봐도 코인은 스캠이다 사기다 하면서

아직도 주식 하나만 들고 아침마다 일어나서

개고생하는아저씨,줌마들이 있음 ㅋㅋㅋ

뭐 요즘 유명한 다단계 사기 이런거 당하는 능지는 아니라 그래도

좋게 평가해주려곤 하지만 왜 주식만 맹신하는지도 솔직히 이해 안감.

뭐 상장된 주식들은 망할일이 없고 가격 급락 안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주식이든 코인이든 돈 벌려고 진입하고 시드 굴리는거 아님?

선물 시장에서 레버리지 기능 활용하고 충분히 리스크 줄일수 있는

스탑로스 기능도 내제되어 있는데 왜 현물만 고집 하는거?


위험하다고? 투자할때 위험 리스크 모르고 하는 등X도 있냐?


본인이 여러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이용하는지는 본인 능력에 달린거임.

변화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서 현실이 바뀌기만 하길 바라는 심보 자체가 문제 아님?

인식 자체가 잘못 박혀있다는 논점임. 뭐 물론 단점도 있긴 하겠지. 24시간 돌아가면서

종일 신경써야되고 매매할때마다 드는 수수료도 절대 무시할수 있는 금액도 아니고 ;;


그래서 요즘은 수수료도 돌려주는 플랫폼 다 문 닫고있는데 ㅌㄷㅁㅅ 얘넨 아직 살아있더라

이벤트는 좀 줄어든 것 같은데 가끔 에어드랍 이런거 참여하면서 수익보고,

매매 하면서 적정선은 돌려받고 하다보면 오히려 투자에 대한 자유도가 높아지는거 아닌가 싶음.

자유로워진다는건 그만큼 내가 원하는 타점, 포지션으로 투자할수 있다는 얘긴데

아직까지도 의심만 하고 합리화 하는지 난 솔직히 1도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