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공포수치 10에서 매매를 하는 나는 오늘도 두렵다.

어릴때부터 난 청개구리 심보가 있어서 몰리면 안갔다.

도박을 해도 난 정배보다 역배를 가는걸 좋아했고,

거기서 도파민을 느껴왔다 지금까지는.


숏 대거 청산에 롱 포지션 비중이 훨씬 더 많은 지금 시장에서

2의 불장? 난 죽어도 안온다고 본다. 아직까지 과세나 규제

명확하게 확인되고 처리된것도없는데 왜 상승 랠리로 보는거냐?

절대 이 시장은 쉽게 안준다. 몰리면 뿌러지고 쏠리면 망한다.

1%가 되기 위해서는 공포와 두려움에 사서 탐욕에 팔아야만

성공할수 있는 유일한 시장이다. 나 또한 사람이기에 무섭다..


현물 털고 들고 있는 1000불에 간간이 매매하면서 테더맥스에 쌓인거

또넣고 또넣고 지금 총1300불로 시드 굴리는 중인데 나도 분할 매수/매도하면서

청산만 두번 났다. 그래도 남들이 두려워하는 그 자리에 사서 탐욕에 팔았다.

아직은 수익 단계고 꼭 살아남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