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있는 노래를 만들어야된다.
곡을 200곡을 만들면 그중에 걸러가지고
30곡만 낸다던가
이래야되는데
그냥 묻지마로 막 내면 안된다고
고퀄 작품 노래 내는걸로 하고
양으로 쇼부 치지 말자.
있지는 AI 돌린것 같은 느낌 많이 받고 적합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게 거부감으로 돌아오는데
태연도 마찬가지.
이해가 안가고 공감이 안가는데
혼자 망상하는 느낌 같은거랄까
이런거 알지.
그냥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았어.
근데 날 모욕했어 내가 우습지.
이러면 이제 아니 그런적 없어.
이해가 안가닌깐 노래 자체가 짜증나는거야.
차라리 큐티하게 최예나처럼 가서 너의 마음을 얻을꺼야. 그러면 좋자나.
노래에서 공감을 해야 몰입도 하는거야.
메시지가 너가 좋아. 즐거워. 슬퍼. 나빠. 다양한 감정을 주겠지만
이런거 있자나. 너를 만나서 그 자체로 행복해.
이러면 정말이야? 공감하고 감동받았어.
노래가 얼마나 좋게 들려
대박이 나던 안나던 메시지가 분명해야돼.
있지는 AI 느낌이 강해졌다.
자동 생성 느낌
영혼과 철학이 있는 아티스트가 만든게 아닌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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