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월 150만원만 받아도 된데
아티스트가 되고 싶데
그래서 키워줬는데 대박이 났어
월 150만원만 주고 10년 써먹다가 은퇴시키려고 했나봐
초대박 눈앞에 두고 그룹 엎었데
이거 누구인지 알지?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안좋은 조건도 수용하자나.
막상 먹고 살기 어려우닌깐
갱단들이 기업인들 찾아가서 총을 들이 밀면 재산도 무상으로 준다고 하자나
불공정 계약이다.
노예 계약이다.
근데 이거를 탁월한 협상의 기술이다.
협상을 잘해야 편하게 먹는다고
다 깽판치고 엎고 협박하고 위협하고 총파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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