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할 때 단타로 먹고 빠지는 사람들 때문에 프로젝트가 망가지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WLFI는 거버넌스 투표권을 6개월 스테이킹한 사람들에게만 주기로 했더라고요. 처음엔 좀 가혹하다 싶었지만 길게 보면 진짜 프로젝트와 함께 갈 찐팬들만 남기겠다는 자신감으로 느껴져서 오히려 신뢰가 갑니다. 특히 500만 달러 이상 박는 슈퍼노드들한테는 팀이랑 직접 소통하는 핫라인까지 열어준다니 고래들이 이 생태계에 왜 줄을 서는지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