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 만에 시가총액 50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톱 5 스테이블코인 반열에 오른 걸 보면 USD1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바이낸스의 전폭적인 지원과 대형 기관들의 채택 뉴스가 맞물리면서 테더나 서클의 자리를 위협하는 건 이제 시간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장의 주도권은 결국 실용성과 신뢰를 동시에 잡은 쪽으로 흐르기 마련인데 지금 그 주인공이 USD1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