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ster 거래소와 USD1의 협업에서 진짜 '치트키'라고 부를 만한 대목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확실하고 직관적인 경제적 보상 시스템이 세팅되어 있다는 점이죠.

무기한 선물 거래의 특성상 레버리지를 크게 쓰기 때문에 펀딩비나 거래 수수료 부담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USD1 페어를 이용하면 수수료를 시원하게 깎아주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무려 WLFI 토큰까지 추가 보상으로 채굴할 수 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굳이 다른 거래소에서 비싼 수수료 다 내고 거래할 이유가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유인책입니다.

거래를 활발하게 할수록 WLFI가 지갑에 쌓이니, 빡센 트레이딩 자체가 달달한 '일드 파밍(Yield Farming)'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 정도 파격적인 혜택이면 눈치 빠른 타 거래소의 고래들이나 기관급 스마트 머니들이 Aster로 짐을 싸서 넘어오는 건 정말 시간문제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