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가 도박 같아서 싫다던 지인도 WLFI의 은행 인가 소식 듣더니 생각이 좀 바뀌었나 봐. 국가 기관의 규제 안으로 직접 들어가겠다는 프로젝트는 확실히 결이 다르다고 느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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