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바닥에서 오래 굴러보니까, 크게 될 놈들은 항상 위기를 겪고 그걸 발판 삼아서 날아가더라.
이번 USD1 페깅 방어전이 딱 그 서사의 시작점인 것 같아서 진짜 소름 돋았음.
단순히 방어만 잘한 게 아니라, 이 타이밍에 맞춰서 애스터랑 협업해서 선물 시장까지 뚫어버리잖아.
"우린 안전해!"라고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안전하니까 여기서 레버리지 땡겨서 놀아!"라고 멍석을 깔아줌.
수수료 할인해주고 WLFI 토큰까지 보상으로 퍼주는데, 트레이더들이 안 넘어오고 배기겠냐?
방어력 100 찍은 튼튼한 방패를 들고 이제 본격적으로 트레이딩 생태계 한가운데로 진격하는 그림임.
단순히 돈을 보관하는 용도(헷징)에서 벗어나서, 돈을 불리는 용도(트레이딩 기축)로 진화한 거지.
이번 사태로 신뢰도는 MAX 찍었고, 생태계 확장할 명분과 유동성까지 다 갖췄음.
진짜 과장 안 보태고 지금부터가 USD1의 황금기가 될 거라고 감히 예상해 본다. 탑승할 사람 빨리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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