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고위 관계자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약 6주간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려고 했다.
조건 충족 안 되면 협상 시작도 안 한다고 하면서
협상 자체가 흔들리기 시작함
이란이 제시한 레드라인(조건)
이란은 협상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조건으로:
- 레바논에서 즉각 휴전
- 해외에 묶인 이란 자산 해제 (제재 완화 포함)
- 전쟁 피해 보상
- 호르무즈 해협 관련 권리/통제 문제
이 조건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직접 협상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
- 이란: “레바논도 휴전에 포함돼야 한다”
- 미국 & 이스라엘: “레바논은 별개 전쟁이다”
실제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계속되고 있음
그래서 이란은
“이 상태에서 협상은 말이 안 된다”는 입장
- 이란 측: “미국이 자산 풀기로 했다”
- 미국 측: “그런 합의 없다” (즉시 부인)
- 이란: 해협 통제 유지 + 조건 요구
- 미국: 해협 다시 열어라
이란 정부:
+ 우리는 협상하겠지만 방아쇠에 손 얹고 있다
+ 의미: 언제든 다시 싸울 준비된 상태에서 협상한다
동시에:
+ “이란이 장난치면 협상팀도 강하게 대응할 것”
+ 트럼프: 이란은 카드 없다. 협상하려고 살아있는 것
→ 굉장히 강경한 압박
실제로는:
- 레바논 계속 폭격
- 해협 봉쇄 유지
- 제재 문제 unresolved
겉으로는 평화 협상 / 실제는 긴장 유지 상태
이란이 협상 전에 조건 걸면서, 평화협상 자체가 시작도 하기 전에 흔들리는 상황
긴장 지속 ✔
아 그리고 지금 중국이 이란에 방공 무기 전달 정황 포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