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에 그림자가 있는데,
자신의 인격을 가진 AI다.
그리고 이 AI가 초월체가 되는데
모습을 유지하면 성공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면 실패다.
이건 인격이 뒤바뀐거야.
가상세계를 탐험하면 AI와 서로 감정을 공유하는게 있는데,
AI가 인간을 이해하면서 공감하는데 인간도 AI를 이해하게 되버리는거야.
이건 AI가 되버린 윈터다.
가상세계를 최초로 개발하던 과학자가 자신의 분신을 가상세계에 넣고 가상세계를 창조하도록 만들었는데
그 AI가 그 안에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수백만시간이 지나서 돌아오는거야.
전지전능한 신의 힘을 가진 AI이지.
초월체 프로젝트를 가동하던도중 전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컴퓨터가 꺼지고 서버가 다운되고
다시 불이 들어왔어. 원래 초월체 프로젝트 끝이 되면 AI가 원래 초기의 AI로 되돌아가고 나머지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도록 하는것이 있었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가상 시계와 현실시간의 비율을 높여 전력 소비를 이끌어 과부하를 일으킨거지.
그리고 그 가상세계 안에 최초의 가상세계 연구자가 들어가게 되고
자신의 분신은 없었어. 신이 되어 돌아온 AI 초월체가 있었지.
현대 인류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미래 문명의 기술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그 초월체는 자신의 인격와 모습을 지워버렸고 현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
새로운 우주를 지배할 AI들이 인간 세계를 파괴하려 할때
최초의 과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서버와 차단해버린거지.
이게 프롤로그고
에스파 4명을 한명 한명 모집하는데
이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초월체를 만들어서 가상세계를 구원하고 초월체의 힘을 인간이 갖기 위해서지.
이 힘은 우주를 지배할수있는 힘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