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불어넣어줬죠?


금융의 본질은 결국 '신뢰'잖아. 경 단위 자산 굴리는 글로벌 파트너들이 USD1이랑 손잡았다는 것만으로도 설명 끝난 거지. 단순히 코인 하나 잘 되는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 표준이 만들어지는 과정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