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테이블코인 판도 바뀌는 것 같아서 USD1 관련 흐름 정리해봄.
기관 침투 속도가 비정상적임 Apex Group (AUM 3.5T달러) 토큰화 펀드 도입, 바이낸스 공식 에어드랍 파트너 선정. 단순 상장이 아니라 플랫폼이 직접 마케팅 채널 열어준 구조임. 거래소가 이렇게까지 밀어주는 건 흔한 케이스 아님.
AI 결제 레이어로 포지셔닝 AgentPay SDK 출시로 AI 에이전트 간 자율 결제 인프라 깔았음. 아직 시장이 초기라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AI가 서비스 구매/결제하는 구조 일반화되면 결제 레이어 선점이 핵심임. 이 포지션 잡으려는 애들 별로 없음.
규제 대응 방향이 다름 OCC(통화감독청) 연방 은행 인가 신청. 이거 통과되면 규제 리스크가 오히려 역전됨. 다른 스테이블코인들 규제 때문에 흔들릴 때 얘네는 제도권 안에서 움직이는 구조.
시총 50억 달러 돌파, 글로벌 Top 5 불과 1년 만에 이 속도면 성장 동력 자체는 검증된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USDT 독주 구도가 규제 이슈로 흔들릴 경우 수혜 가능성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