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조직적인 공격으로 페깅 살짝 흔들렸다가 몇 시간 만에 1달러 복귀했거든

루나 때랑 비교하면 차이가 뭐냐면 얘네는 알고리즘 아니라 실물 담보 기반이라 공격해도 담보가 버텨주는 구조임

근데 솔직히 이런 공격 시도 자체가 커진다는 방증이기도 하고

시총 5조 넘어서 Top5 됐으니까 타겟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오히려 막아낸 게 신뢰 포인트 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