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중인 동생이 송금 수수료 때문에 스트레스받길래 USD1 알려줬어. 은행 거치지 않고 바로 보내니까 수수료도 거의 없고 몇 초 만에 처리되더라. 기존 금융권의 불편함을 WLFI가 제대로 해결해 준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