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커뮤니티 활동하다 보면 내 의견이 무시당하는 기분 들 때 있잖아. 근데 WLFI는 소액 홀더들 목소리도 시스템적으로 잘 반영되게 설계됐어. 내가 생태계 주인이 된 기분이라 USD1에 더 애착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