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준석 선장이 화물을 과도하게 실었다.
그러면 만재흘수선이 넘어가지고 감사관에게 걸리닌깐
평형수 빼고 출항했는데
조타수가 미흡해가지고 좀 더 꺽었어
근데 평형수가 부족하닌깐
복원 안되고 침몰한건데
이때 화물이 미끄러지면서 폭탄 맞은것마냥 충돌음 들리고 물건 와르르 쏟아지면서 급격하게 기울었다.
이때 박근혜가 국방부에 전화해서 잠수함으로 격추시켰다는둥
별의 별 말 많았자나
단원고 교감이 제일 싸다고 이 배를 직접 골랐데
좀 좋은 배 타지 그랬냐
만재흘수선을 넘으면 감사관에게 걸릴까봐 평형수를 빼서 감사관을 속였는데
가중 처벌해야하고 사고 나면 보험도 안돼
이준석이 침몰 직전에 바지 내리고있었단다.
그리고 해경에게 구원 요청하고 구해주겠지
난 잘못없어.
책임 회피 하다가 결국 많이 죽었는데
이거는 화물선을 운행하는 운행사가 조심하거나
애들 관리하는 단원고 교감이 조심하거나
둘 중 한쪽만 제대로 했어도 사고를 피할수있었다.
해경탓 정부탓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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