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가 테더(USDT) 자꾸 건드리는 거 보면서 불안한 사람 없냐? 루나 터질 때 봤잖아. 스테이블 하나 흔들리면 코인판 전체가 지옥 감.


근데 생각해보면, 결국 미국이 원하는 건 지들 손아귀에 있는 스테이블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WLFI USD1은 좀 다르게 보임. 아예 미 정부 OCC에 은행 인가 신청하고 제도권 안으로 기어들어가려고 하잖아. 4,500조 굴리는 Apex 같은 대형 기관들이 벌써 쓰는 거 보면, 얘네는 규제 리스크에서 가장 안전한 편임.

블랙록도 그렇고 진짜 기관 자금은 다 이쪽으로 쏠릴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냐? 만약 테더 터지면 USD1이 진짜 대안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