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 지류 발파 하고 승강식 보로 교체하고
강 본류와 지류 만나는 지점 이중보 설치
수심 깊게 하면 부력 여과가 가능해진다.
부력 여과가 뭔지 알아?
유속이 느려지면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게 침강하고
깨끗한 물만 흐른다.
밑에서 유기물이 분해되는데 이때 산소가 고갈되지 않게
최저층에 산소 24시간 내내 공급
오염물질 분해되고 깨끗한 물만 흐르는 지천 지류 개혁
그리고 이중보 뒤에 모래 쌓아두는공간 만들어서
그곳 준설해두고 승강식 보 다 열면 홍수철에 모래가 다 밀려들어온다.
이명박 정부때 4대강은 시범사업으로 30조 했는데
이번 4대강 한 예산 100조 잡아보자.
대운하 + 간척 + 4대강외 재자연화 + 준설 + 지천지류 정비 + 4대강 댐 건설까지 원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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