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큰 실수 한번 해보자.
전쟁 날짓
나는 사실 전쟁이 나기를 바라는 사람이고
이 나라 이름이 대한민국이 아니길 바라는 사람이야.
알겠냐
복수심 하나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전쟁을 일으켜서 제 복수를 끝내겠습니다.
내 이름은 최원종
아니 내 이름은 윤석열
미안하다 애들아
내가 졌어.
진실을 찾고 책임을 지려했는데
내가 또 졌어.
윤석열 저거 운동권입니다.
이러다가 나라 망합니다.
국회의원 체포 못합니다.
다시는 운동권이 대통령 되는일 없도록 해주십시요.
자리 앉아가지고 한게 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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