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fec8168efc23f8650bbd58b3684766c2eb5


뭔가 그런게 있어야돼.


태연이 이제 새롭게 출발하려고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나려고해. 좋은 기억으로 남을께.


그런데 노래 제목이 인사닌깐.


의미가 없는거야.


제목이 문제인거지.


딸기 게임도 작사 작곡할때 공감하고 감정을 흔드는 가사를 쓰려면 상황을 만들어줘야돼.


놀이 공원가서 딸기게임을 했는데 이성하게 우연하게 끌렸다. 그리고 연락처를 물어보려고 했는데


못 물어봤다. 다음 그 이성이 찾아올까? 이게 게임이라면 나는 너에게 지고있다.


너가 여기 있기를 바라닌깐


그리고 만났을때 너가 날 알아봐주고 다가오길 바랬어.


이런식으로 전개 해나가면서 내가 졌어. 내가 먼저 좋아한다 말할게.


밀당형 연애 스토리.


여기 하나하나가 감정을 가진 주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정 변화가 묻어있어야돼.


그리고 다른 여자와 왔어. 이런 어떤 사건에서 상처를 숨기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친누나였던거지. 희노애락을 담을수있지.


노래에서 주어진 상황이 슬프거나 기쁘거나 고맙거나 유쾌하거나 이런게 있어야돼.


태연 Blur는 나는 너가 생각했던 그런 여자가 아니야.


이게 내 본모습이야.


이런식의 노래인데


평소의 이미지와 다르게 반항아적인 노래지.


그러면 배신 당하거나 어떤 상처에 의해서 변화된 자신.


이런것들을 좀 더 서술해주고 실망했냐는 내용도 좀 넣어줘야돼.


상황이 좀 극단적이거나 위태롭거나 어렵거나 그래야 강렬한 인상을 줄수있어.


절망 속 안에서 희망


모든것을 잃어버린 상황속에서도 잃지 않는 용기


그래야 하는 이유 이런것들이 있어야 공감도 느껴지는데


지금이 어떠한 상황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닌깐


AI가 스토리 잡은것처럼 부분 마다 짜집기하는데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거지.


스토리에서 개연성이 깨지면 몰입이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