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IP라는 그림은 매력적이다.
시장도 그 스토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현실은 채택이다.
IP가 실제로 쓰이기 시작해야 한다.
기대만으로는 오래 못 간다.
락업 연기는 시간 확보일 뿐이다.
그 시간 안에 성과가 필요하다.
IP는 갈림길에 있다.
기대가 결과로 이어질지
곧 드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