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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의 '하하호호'만 보고서

'편하게 연예인 행세했다'

말하는 갤러들 있던데

한X수가 '편하게 연예인 행세 하는 애들'을

하이부의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데려갈 사람은 절대 아닌 걸로 알고 있음

(2021년 8월 하이부의 반대에도

플디 대표이사의 권한을 행사해 픎과 전속계약 체결,

22년 3월 하이부 이사회는 이사회 의결이란 정당한

절차를 통해 한X수를 해임하고 빅히트 부대표였던

이X혜를 플디 대표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