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장 많이 들리던 말은 언락이었다.
IP는 항상 그 그림자에 묶여 있었다.
2월에서 8월로 일정이 밀리면서
당장 쏟아질 물량은 사라졌다.
총 발행량은 그대로지만
타이밍은 달라졌다.
이건 심리적으로 꽤 큰 변화다.
이제 시장은 핑계를 잃었다.
IP는 구조로 평가받을 시간이다.
결국 결과가 남는다.
지금은 ‘공급 공포’가 사라진 구간
익명(112.220)
2026-05-03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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