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
너가 이 나라 대통령이 되면 영구 집권을 할꺼같아서 그랬어
모든 국민이 진심으로 널 섬기고 존경하겠지.
그런 일을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랬어
국회의원들 전부가 최원종 앞에서 무릅을 꿇고 100배를 올리며
최원종 만세를 외치게 둘수 없었어
최원종 넌 그런 사람이였다.
넌 그럴 그릇이였어.
김정은이 너에게 딸을 주고 싶다고 했어
그리고 북한 원수직을 맡아달라고 했어
최원종
이름도 멋지다
북한 위원장 맡게 하려 했더니
내 사위 어디 갔어
화를 못 참고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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