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지구와 같게 중력을 만드는 프로젝트 이름인데요.
달의 표면에서 물을 끓여 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의 공간인곳이 있자나요.
그곳에 냉각판을 두고 수증기를 분사하는거에요.
냉각판에서 수증기가 물이될때 공간을 1/1000배로 수축하는데
이때 달의 중력이 조금씩 커지는거에요.
그리고 그 빗물을 다시 끓여 올려 달의 진공층에 뿌리는걸 반복하는거져
인류는 인공중력이 개발된뒤 인공중력 가진 우주선을 만들고
달을 테라포밍하고 화성도 테라포밍하는데
빛의 속도보다 1억배 빠르게 추진이 가능한 추진체도 등장했어요.
수십억광년떨어진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할때는 AI 3D프린터 로봇을 보내면 되겠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