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밀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50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흉기를 압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4시55분께 밀양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경비원 B(60대)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는 점, 범행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7bec8677abd828a14e81d2b628f175643379bd


일단 흉기 들고 온 사람이 있다면 문을 잠그고


무기를 잡아야 한다.


의자도 좋은 무기도


배트 리치가 긴 무기 있지


철제로 된거


단도 든 놈에게 밀어 넘어 트려서 무기 빼았으려다가 칼맞고 죽는데


칼은 절대 손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일단 회피후 주변에 무기를 찾아서 막아야 한다.


철제 의자랑  나무 의자도 좋다


오히려 상성상 의자가 더 유리하다.


달려들때는 머리를 내리 찟거나 야구 스윙치듯이 하고 다가오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이거를 알려줘야 이렇게 경비원들이 생존하는데


멍청하게 칼들고 와도 이러지 말라 손으로 막다가 몸싸움가다가 칼맞고 죽는사람들 많다.


반드시 무기를 들어야 한다.


죽음의 위기에서 회피 시켜줄 굿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