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방법이 있을지 상상도 못했을꺼야
달의 표면에서 물을 모아서 수증기로 끓인뒤 달의 중력이 미치는곳이지만 진공의 공간에 냉각제를 두고 그곳에 뿌리는거야.
열을 잃어버린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진공의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중력권 전체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진다.
비가 내리는 양과 수증기가 질량으로 전환된 비율에서 중력의 힘이 커졌는데
이주 달에 비내리게 하는 프로젝트로 인공 중력 만들수있어.
우주선 안에도 기초 중력 만들고 수증기 뿌리는거지
7일안에 결론 나온다고 하닌깐 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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