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스라엘은 이제 가자지구랑 전쟁중이고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곳이다.
이 곳에 있으면 한국인이던 미국인이던 테러리스트로 보이면 죽이겠다고 이스라엘이 이야기했어.
고의는 아니지만
예전에 테러리스트 IS로 갔던 애들 다 거기서 훈련받고 그러다가 죽은거 알지
한국애도 갔다가 거기서 죽은걸로 아는데
미국 폭격에 맞고 사망한걸로 안다.
또 가자지구 가서 납치 당해서 한국에 도움 요청할텐데
수백억 달라
안 그러면 죽이겠다
거길 왜가냐고
그런것을 미연의 방지해주는 차원도 있는데
이제 이런게 있다
그런걸 다 알아.
나는 국가만 한국이다.
나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
설령 자기의 목숨을 잃더라도 국가가 버릴지라도
내 운명이다.
이런식으로 이제 팔레스타인이 옳다.
정치적 신념 아래 가서 이스라엘이나 미국 폭격 맞고 죽어도
나는 가자지구의 하마스를 지지한다.
하마스가 그정도로 다른 나라를 감동시킨다면 정부차원에서 이스라엘을 설득하겠지
근데 하마스가 갑자기 기습공격하고 이스라엘 도시 폭파 계획 다 세워놨는데
이걸 어떻게 가만두냐고
안전한 안보 환경이 조성될때까지 전쟁 안끝낸다닌깐
그걸 기다려야 하는데
자기가 가서 죽고싶데
가자지구 가서 자기는 죽을꺼다.
그래 가서 죽어 그러면
막지마.
이스라엘 한테 가자지구에 간 한국인들은 죽여도 책임 안물으닌깐
죽이라고 해야돼.
그정도로 국민들이 수준이 높다면 이스라엘이 저렇게 안막는다.
애들이 가서 불쌍하다고 까까 주려다고 가다가 죽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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