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같은 종교적 지도자를 죽일때는 명백한 실수가 있어야돼
그 국가의 지도자를 죽이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겠냐
시위대 민간인들 대 학살 해서 죽인건데
그러면 죽여도 전쟁은 안나.
만약에 이스라엘이 하메네이 기습 폭격으로 죽였다가.
ICBM 이스라엘 다 겨누고 쏜다.
미국에게 ICBM 다 떨어지면 바로 항복할테닌깐
핵 쏘지 말라고 하면 미국은 핵 안쏜다.
대신 이란 항복 받아주고 정권 교체하면서 이스라엘 공격에 관여한 지도부 대부분 다 공식 재판으로 전범 재판받아
처벌하고 다 사형받을꺼다.
그나마 항복 주도한 최고 지도자는 봐줄텐데
이란에서 추방할꺼다
미안하다. 하메네이는 절대 죽이면 안되는 사람이였다.
이란 혁명수비대를 막지 못했다.
하메네이가 없는 이란은 끝난거나 다름없어서
이러면 이스라엘 국민 40%가 사망한다.
이스라엘도 이런거 계산해서 같이 죽자고 못 달려들게 명백한 실수가 있을때 아니면 지도자 못죽인다
만약 하메네이가 시위대 대학살을 주도하지 않았다면 죽이지 못한다.
이러면 진짜로 전쟁 하자고 달려든다닌깐
다 정치적 공학이 있다.
가자지구가 이스라엘 공격한거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게 좋게 대해주닌깐
이제 그냥 이대로 살자하고 정권 교체 분위기 나오닌깐
이스라엘을 먼저 친거야 하마스가
군사 정권 망하기 직전 저런일 자주 일어난다
그래서 민간인들은 죽이지 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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