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남의 가게 영업 비밀을 몰래 알아내려는

스파이 짓 도둑질이잖아.


그 집 맛 흉내내려고 소스 어느 회사 꺼 쓰는지 알려고

쓰레기 뒤지는 건데


그게 어떻게 미화될 수가 있냐?


본인이 여러 회사 소스 사 와서 맛을 직접 보고

자신의 맛을 만들어 냈다면 이해가 가는데


거거에 동조해서

나도 저런 짓(쓰레기통 뒤졌다) 했다고

자랑스럽게 말 하는데


남의 가게 쓰레기통 뒤지는 것이

무슨 자랑이냐?


남은 이런 저런 소스 맛보고 선택해서

애써 개발한 것을

훔치려 하는 도둑질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YpSNz7QG2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