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남의 가게 영업 비밀을 몰래 알아내려는
스파이 짓 도둑질이잖아.
그 집 맛 흉내내려고 소스 어느 회사 꺼 쓰는지 알려고
쓰레기 뒤지는 건데
그게 어떻게 미화될 수가 있냐?
본인이 여러 회사 소스 사 와서 맛을 직접 보고
자신의 맛을 만들어 냈다면 이해가 가는데
거거에 동조해서
나도 저런 짓(쓰레기통 뒤졌다) 했다고
자랑스럽게 말 하는데
남의 가게 쓰레기통 뒤지는 것이
무슨 자랑이냐?
남은 이런 저런 소스 맛보고 선택해서
애써 개발한 것을
훔치려 하는 도둑질이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