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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제작진은 한골목에 가게 네곳을 섭외한다고 했다.

청년몰이 아닌 이상 언제나 가게는 늘 4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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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3일전, 호야분식은 촬영을 거부했다.

거부했던 그 당일, 한시라도 빨리 빈 자리를 메우기위해

서둘러야 했던 제작진.

몰카를 가지고 고깃집으로 간다.

만약 섭외 실패해서 공석이라도 생기면

섭외가 어려워서 이번 골목을 세가게 뿐이라고

하소연할 요량으로 자료화면으로 쓰려 했을 수 있다.


다행히도(?) 그날, '마지막'으로 고깃집 섭외에 성공한다.


이것만 봐도

촬영 3일전만해도 4곳이 이미 정해진 상태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 상황에서

호야분식이 땡스컵밥의 존재를 몰랐겠냐?

옆집인데다 촬영이 코앞인데 다들 알겠지.


애초에 호야는 본인 가게를 컵밥집이라고 칭하더라.

닭강정 집이 아니라.

땡스컵밥과 동일 또는 비슷한 업종으로 출연예정이었던 듯 한데

그것이 여간 찝찝하지 않았는지

결국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이 동일업종의 이웃끼리

싸움시키는 전개를 4주간 시킬 게 뻔하니까.


증거 이정도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