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지식싹다 모은적 있거든 나름 도서관에서 신장병 관련해서 책도 본적 있고.... 정확한 정보에 진짜 요로결석 만큼은 전문가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요로결석이 또한번 왔는데 그때 병원 갔거든 근데 의사 말이 내가 아는거하고 좀 다름... 그래서 살짝 던져봤는데의사가 딱 듣자마자 비전문가말 듣지 말라했다 인터넷 특성상 유언비어가 많고 문헌도 틀린 문헌이 많고

암튼 난 그때 인터넷과 그 수술관련 서적 관련을 보고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의사는 신장쪽 결석 제거는 의료사고가 많이 나오는 편이고, 내 안에 있는 돌도 충분히 비수술로 해결할수 있다함.

책이나 인터넷에선 내 안에 있는 돌 크기는 무조건 수술해야 한다 그걸 비수술로 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했는데... 그래도 돈없어서 그냥 의사 말따랐는데 의사말처럼 수술없이 충격파 시술 4번만에 그 돌 다 아작났더라... 정말 고마웠고 잠깐 의심해서 미안했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황교익 보면 요리는 못하는데 그 문헌이나 본인이 음식점 몇개 다녀본 즉 의사는 아니지만 요로결석을 위해 각종 자료를 찾아본 나 같은 느낌이다.

실무와 문헌지식은 분명히 차이가 있고 진짜 신뢰해도 되는 조언은 책보다 경험이라 본다. 음식 하다못해 음식의 기본인 집밥하나 제대로 하는게 검증안된 사람이 “전문가” 라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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