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서 ㅇㅇ 그 아줌마 공사전엔 불쌍한 표정에 감성발이 엄청하더니 공사들어가니 제작진 연락 씹고 공사 끝나고선 베시시 웃으면서 아ㅋ 혼나네ㅋ 이런 표정일땐 조금 소름 돋았음 아무리 다리가 아프다 해도 못한게 아닌 아예 안한 수준의 청소상태만 봐도 쎄했는데 중간에 몸안좋은거나 열심히 하겠다는거 봤을때만해도 내가 과하게 생각하나 싶엇는데 까보니 ㅋㅋ 음식집이 아니라 배우했어야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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