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두개니까 그거 둘 다 팔아서 손님 둘 다 모으면 안되냐는거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해보면
라이트한 손님은 정통으로된거 먹고 컴플레인걸고
정통을좋아하는 손님은 라이트한거 먹고 컴플레인건다
그럼 손님이 병신아니냐고? 어쩌라고 손님이 돈주는데 손님말에따라야지.

생각해봐라 니가 하루에 6만원도 못파는 작은 가게에서 15명중 6명이그렇게얘기해 그러면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진짜 작은 가게라면 본질에 충실해서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파는게 맞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고싶은걸하는게아니라 잘하는걸해야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