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각기 다른 지점 세군대 가서 다 실패하고 그뒤로 새마을식당은 쳐다도 안봄

두번은 연탄 불고기 먹고 고기는 뭔 골판지 씹는것같은 저급고기에다, 양념은 지독하게 달기만했고

세번째 간곳은 연탄불고기에 데어서 삼겹살 시켰는데, 삼겹살은 먹을만 했는데 매장 상태가 너무 ㅎㅌㅊ였음. 환기팬소리가 너무 커서 공사장에서 밥먹는거 같았고 내부가 엄청 후줄근하고 직원아줌마는 불친절, 하고

그리고 공통적으로 7분김치찌개? 그거 자극적이기만 하고 맛은 얕은 싸구려맛이던데. 밥에 비벼먹어도 맛 없더만

그렇다고 가격이 월등히 싸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돈주고 그거 먹을바엔 천원 더주고 제대로 된 고기 먹을듯

내가 우연히 지뢰인 지점만 골라 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