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쌈밥, 홍콩반점, 역전우동 등
백종원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가서 먹고
"와 여기 노하우가 뭐지? 되게 괜찮네" 싶은 마음 든 곳이
단 한 곳이라도 있었냐?
난 김밥천국보다 살짝 나을까 말까 별반 차이나지도 않는 수준의 맛에
가성비로 따져도 잘 쳐줘야 중상인 음식점들이 대다수였거든
조금 검색해보면 더 가성비 좋고 맛있는 음식점들 금방 찾는 수준
사업성이나 지식의 넓이에 대해선 참 대단하고 영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골목식당 보다가 자신의 맛에 대한 전문성이 무조건 답이라고 말하는 부분들에선
내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고개가 갸우뚱해지더라
프렌차이즈 근데 맛으로 가진 않지 걍 평타
롤링파스타
끼니 떼우려고 할 때 눈에 띄는 간판으로 가는 거지 뭘 그리 복잡하누
아니 프로그램에서도 그렇고, 온라인에서 신급으로 추앙받잖아. 틀린 말해서 틀린 말 한다고 지적하거나,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부분에서 자기 의견 강요할 때 일반인이 딴지 걸 수 있는 위상이 아님. 대단한 사람이란 걸 부정하진 않겠는 데 우상화가 심하잖아
노무현이 부끄럽노? 근근새퀴야
지식의 넓이도 다 각본임 시발 ㅋㅋ 스푸파에서 블로거들한테도 까임
나름 전문성 있는 쉐프들도 잘못 알아왔거나 실수로 잘못 말하는 정보들이 있는 걸 감안하면, 대본과 자기 회사 연구원들 업어서라도 사업가가 저정도 말하면 ㅇㅈ해줄만 하다고 본다. 물론 넓다고 했지 깊다고는 안함, 깊기는 ㅈ도
믿거더는 국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