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선택이 모든 정답이 아닌데도 시청자들이나 대중들에겐 백종원이 하는 말은 모든게 정답이라는 인식이 생겨나고
백종원이 칭찬하고 인정한 식당들은 무조건 맛있다는 오해가 생기고 심지어 제3자가 객관적으로 맛의 대해 솔직후기로 별로 맛있지 않다는 글을 남기면 마녀사냥 당하기 일쑤고
개개인의 사람마다 입맛이 전부 다른데 백종원이 맛있으면 왜 맛있어야 하는지 의문이고 백종원의 주관적인 생각이 왜 모두 수긍과 납득을 해야 하는지 어이없음
백종원이 칭찬하고 인정한 식당들은 무조건 맛있다는 오해가 생기고 심지어 제3자가 객관적으로 맛의 대해 솔직후기로 별로 맛있지 않다는 글을 남기면 마녀사냥 당하기 일쑤고
개개인의 사람마다 입맛이 전부 다른데 백종원이 맛있으면 왜 맛있어야 하는지 의문이고 백종원의 주관적인 생각이 왜 모두 수긍과 납득을 해야 하는지 어이없음
꼬우면 니가 회사를 차려봐
신도분 오셨네 ㅋㅋㅋㅋ
글의 요지 모르고 삐딱선타는 뿌슬람 어서오고
백종원이 돈내고 출연하는것같음
꾸준글
사실 이게 프로그램 특성상 어쩔수없다고할수있는부분이고 백종원을 욕하는 글이아님에도. 이미 위에 두사람이나 화가났다는게 참.. 입맛은 제각각인건데..
전에 백종원이 했던 식당 김치찌개 정말 맛없어서 실망한 기억이 있다. 요리좀 하는 내 입장에서 나는 백종원을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백종원의 입맛을 보면 아마도 어릴때 할머니나 어머니가 해주는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백종원이 모든음식을 다 맛있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주관적인 입맛하나로 가정의 집밥도 커나가는 아이들 입맛도 건강하지 못하게 바꿔놓고있는걸 안타까워하며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는 전문가들도 의외로 많다. 지금 단지 말을 아끼고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