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수들한테 설탕 많이 넣는다고, 양념 비율 이상하다고 지적당하고
지입으로 맛있다고 우겨서 제작진한테 시식시키면
다 애매한 표정으로 그저그렇다거나, 별로거나, 먹을만 하네요 사회생활 리액션 나옴
티비로 편집되어 나온 것보다
라이브에서 시식 반응이 훨씬 구렸던 뿌주부 마리텔은 다 잊어먹었나?
그때만 해도 예능에 나온 사업가구나 이 정도 컨셉이었는데
요즘은 무슨 요리전문가 중에 전문가에
입맛이 절대적인 사람으로 평가받네
하는 프로그램들에서
연옌들한테 음식 만들어서 먹이면
요리왕 비룡 리액션 나오면서 ㅈㄴ 감탄만 함
지들이 그딴 거짓으로 방송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진심을 요구하나?
스푸파랑 한식대첩에서 각본질한거로 이미지 메이킹 성공해서 그럼 ㅋㅋ 개돼지들은 TV에서 각본으로 보여주는게 진짜인줄 아는 국평오 새끼들이 많아서
마리텔 자체가 화제성이 별로 없어서 마리텔에서 좆발렸다한들 금방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