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젊은 사람들 일찍 정신차리게 할라고 한다고는 하는데

저건 정신차리는게 아니라 상처만 주는 화법임;


틀린말이라서가 아니라 맞는말이어도

화법이 너무 논리의 덫을 놓고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드는 화법임


물론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요령피워서 장사하려는 사람이 많긴 한데 (돈까스집은 내가봐도 핑계가 많고 노력도 안하고 답답함)

유독 젊은 사람들한테만 심하게 타박하고, 조언도 아니고 꾸중도 아니고 짜증과 감정풀이가 돼가고 있음


나이든 분들한테는 열이면 아홉은 그러셨어요~ 근데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하면서 조언식으로 해주는데

연장자한테도 화내라는게 아니라 유독 젊은 사람들한테 짜증이 심함 눈빛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