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한달이 지나고 또 하나의 상권이 방송타면서 별볼일 없이 마무리...


이번에도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를 영세업자 3팀 꾸려서 촬영 중


또 떡볶이집... 김밥집... 국수집..... 아주 씨방 단골이야 단골 이번에도 분식메뉴


뭐 백종원이 실력은 생방송 타면서 전부 까발려서 별 기대도 안되지만 똑같은 클리셰로 욕처먹는데 이번에도 분식이니 더이상 시청자는 기대감도 없지


방송보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이제는 외면해 버리는 결과물에 어떻게든 광고효과 내고 싶어서 어묵집엔 맛집조작프로그램 촬영 방식처럼


먹고있는 사람 옆에서 대놓고 인터뷰 따는거 누가봐도 티 나면서 왜 갑작스럽게 장사일지?라는 뭣같은 아이템 들이밀어 억지 감동유발


근데 정작 감동은 커녕 코미디로 변질 ㅋㅋㅋ


감동과 시청률을 얻고 싶으면 제발 극단적인거 말고 극적인(드라마틱) 걸 좀 만들어와라